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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 교육부 '인성교육전문인력양성기관' 선정

입력 2021. 09. 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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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총장 승현우)는 인성교육에 바탕을 둔 학부교육으로 대학 교육의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인성교육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1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 사업에 선정되었다.

전국 대학 중 2개교를 선정하는 이번 사업에 서울여대는 2016년, 2018년에 이어 2021년도에도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3회 연속 선정되어 2016년부터 지속해서 양성기관으로 선정된 유일한 대학이 되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서울여대는 2024년까지 3년 동안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 사업비를 교육부로부터 지원받는다.

2021년에는 전국 초등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10월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 비대면 수업 및 현장적용 실습 과정(60시간)을 운영하게 되며, 2024년까지 매년 전국 초·중·고 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120시간 직무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업 주무부서인 바롬인성교육연구소 이윤선 소장(서울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 교수)은 “학생과 소통하며 공동체 가치를 실천하는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비전 아래 교사 자신의 인성역량과 학생과 소통하며 인성교육을 지도할 수 있는 교수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며, 이와 함께 “동료교사, 단위학교,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인성교육 컨설팅 역량을 증진하고 학교현장에 적합한 인성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를 통해 인성교육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한다”라고 선정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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