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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대상자 89퍼센트 신청

강한나2 입력 2021. 09. 2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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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정부5차 재난지원금인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접수에 따라 6일 온라인 신청을 시작으로 17일 금요일까지 온·오프라인 신청접수 결과 1만6천500여 명이 신청해 신청률이 89%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옹진군의 지급대상은 6월 말 전체 인구 2만 300여 명 중 약 91%인 1만8천500명이 지급대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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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정부5차 재난지원금인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접수에 따라 6일 온라인 신청을 시작으로 17일 금요일까지 온·오프라인 신청접수 결과 1만6천500여 명이 신청해 신청률이 89%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옹진군의 지급대상은 6월 말 전체 인구 2만 300여 명 중 약 91%인 1만8천500명이 지급대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옹진군 관계자는 추석 이후부터 신청마감일인 10월 29일까지는 찾아가는 신청 등을 강화해 국민지원금 지원에 누락되는 주민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급 제외 대상의 경우 이의신청 절차를 통해 지급대상 여부 재조사가 가능하니 면사무소 및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최근 수급자 및 법정차상위 계층에 10만 원씩 추가로 지급하는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을 1천100여 명에게 지급 완료했다.

(끝)

출처 : 인천옹진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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