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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글로벌탄소중립펀드' 수소·푸드테크 등에 투자

신화 입력 2021. 09. 23. 15:00 수정 2021. 09. 2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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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이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사회 전환 움직임에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에 선별 투자하는 '신한글로벌탄소중립솔루션펀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펀드는 신한자산운용이 연구한 5가지 핵심 패러다임(발전, 수소, 푸드테크, 순환경제, 모빌리티)이 투자 대상이다.

탄소중립 사회는 앞으로 사회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일어날 변화인 만큼 탄소중립 관점에서 신성장 동력을 찾는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신한자산운용 측은 설명했다.

신한금융그룹은 기후변화에 따른 국제 협력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동아시아 금융 그룹 최초로 친환경 전략인 '제로 카본 드라이브(Zero Carbon Drive)'를 선언했다. 또 국내 최초로 탄소중립 자산운용사 이니셔티브에 가입하는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친환경 금융 그룹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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