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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2021 가을 맞이 F/W 컬렉션 공개.. 현대적 고프코어 룩 완성시켜

박완영 로피시엘 입력 2021. 09. 2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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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2021년 가을을 맞이하여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아웃도어 의상과 일상복을 매치해 고프코어(Gorpcore)와 잘 재단된 사토리얼 스타일을 결합시켰다.

컬렉션 의류들은 애슬레져와 기능성이 돋보이는 현대적인 의상을 선보이고 있있다.

한편 이번 컬렉션을 통해 공개된 제품들은 9월 말부터 전국 H&M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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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H&M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2021년 가을을 맞이하여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아웃도어 의상과 일상복을 매치해 고프코어(Gorpcore)와 잘 재단된 사토리얼 스타일을 결합시켰다. 컬렉션 의류들은 애슬레져와 기능성이 돋보이는 현대적인 의상을 선보이고 있있다.

또, 지속 가능한 소재들을 대거 사용하여 보다 긍정적인 미래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코베로(ECOVERO™), 오가닉 패브릭, 리사이클 패브릭 등을 주요 소재로 사용했고, 클래식한 전원의 미학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다양한 제품들이 공개됐다.

어스 컬러가 감도는 그린 톤의 스펙트럼으로 실용적 감성에 자연의 신선함을 제안하고 있으며, 이와 대조되는 오렌지와 블랙 컬러는 도시적인 감각을 엿볼 수 있도록 했다.

일례로 리사이클 폴리아미드 소재의 방수 아노락은 접어서 가방처럼 휴대가 가능하며, 리사이클 폴리에스테르 소재의 점프 수트나 터틀넥 집업 칼라는 어떤 의상에도 자유롭게 레이어링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블랙 또는 오렌지 컬러의 고리가 달린 스티럽 레깅스(stirrup), 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테르로 만들어진 패딩 베스트와 오버사이즈 후디 풀오버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번 컬렉션을 통해 공개된 제품들은 9월 말부터 전국 H&M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완영 로피시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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