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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신평2동 익명 주민, 현금 기부

강한나2 입력 2021. 09. 2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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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에 한 주민이 찾아와 "적은 돈이지만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현금 10만 원을 9월 17일 기부했다.

익명의 주민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며 "리어카를 몰고 폐지를 주어 조금씩 모은 돈이고 본인도 몸이 불편한 장애를 지니고 있어 넉넉한 형편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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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에 한 주민이 찾아와 "적은 돈이지만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현금 10만 원을 9월 17일 기부했다.

익명의 주민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며 "리어카를 몰고 폐지를 주어 조금씩 모은 돈이고 본인도 몸이 불편한 장애를 지니고 있어 넉넉한 형편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신평2동은 주민의 고마운 마음에 감사를 전하며 기부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끝)

출처 : 부산사하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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