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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못 가는 대신 선물로'..추석 선물세트 판매 증가

권남기 입력 2021. 09. 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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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에 고향을 직접 찾는 대신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이들이 늘며, 이번 추석 선물세트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세계나 롯데, 현대 등 주요 백화점들의 추석 선물세트 매출은 지난해보다 17~18%가량 늘었고, 이마트나 SSG닷컴 등에서도 관련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주류나 고기, 과일 등의 매출이 고루 늘었는데, 특히 고가의 선물세트가 잘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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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에 고향을 직접 찾는 대신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이들이 늘며, 이번 추석 선물세트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세계나 롯데, 현대 등 주요 백화점들의 추석 선물세트 매출은 지난해보다 17~18%가량 늘었고, 이마트나 SSG닷컴 등에서도 관련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주류나 고기, 과일 등의 매출이 고루 늘었는데, 특히 고가의 선물세트가 잘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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