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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 가축전염병 발생상황 대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계속 추진

입력 2021. 09. 2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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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상황에 대비하여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농식품부는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단체 등과 함께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상황실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 가축전염병 의심 신고가 있을 경우, 즉각적인 현장 조치가 가능하도록 기관별 초동대응반*을 미리 편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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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상황에 대비하여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농식품부는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단체 등과 함께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상황실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 가축전염병 의심 신고가 있을 경우, 즉각적인 현장 조치가 가능하도록 기관별 초동대응반*을 미리 편성하였다.

 

    * 농식품부·검역본부 기동방역기구, 검역본부 역학조사반, 지자체 시료채취반, 방역지원본부 초동대응팀

 

○ 지난 9.18(토)은 “전국 일제 축산환경 소독의 날”을 운영하여 지자체 보유 소독차량, 농협 공동방제단 차량, 軍 제독차 등 가용한 방역차량을 총 동원하여 전국 축산농장, 축산관계시설 및 축산차량 등*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하였다.

 

    * 대상 : 약 27만 개소(농장 203천호, 시설 5.7천개소, 차량 61천대, 철새도래지 등 방역취약 대상 1.5천개소)

 

   - 전국 농장 및 축산시설에서 일제 소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보도자료를 배부하고 홍보 문자 발송, 생산자단체 홈페이지 알림 팝업창 게시 및 전화 예찰 요원을 통한 참여 독려 등 대대적인 사전 홍보를 실시하고,

 

   - 일제 소독의 날 실효성 확보를 위해 중앙점검반*을 편성하고 각 지자체에서는 자체 점검반을 운영하여 도축장 등 축산시설 소독실태를 점검하였다.

 

    * 중앙점검반 : 30개반 60명(검역본부·방역지원본부)

 

○ 또한, 매일 상황근무자를 통해 비상연락망을 점검하고 기관별 홍보 실적, 소독 등 방역추진 실적을 점검하여 연휴기간 동안 방역활동이 소홀해지지 않도록 조치하였다.

 

□ 농식품부는 지난 `19.9월과 `20.10월 추석 연휴가 끝난 직후에 경기·강원의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였음을 고려하여 추석 연휴기간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또한, 연휴 다음 날인 9.23일(목)에는 다시 한번 “전국 일제 축산환경 소독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전국 축산농가와 축산관계 시설에서는 농장·축산시설 및 축산차량 내·외부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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