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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국제학술대회 ICoLA 개최 및 통합출범 20주년

조민규 기자 입력 2021. 09. 2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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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지난 9월10일과 11일 양일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국내외 전문가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국제학술대회(ICoLA)를 하이브리드로 개최했다.

이번 학회에는 지질‧동맥경화의 최신지견을 다룬 6개의 기조강연, 23개의 심포지엄에서 토의가 이루어졌다.

또 2001년 한국지질학회와 대한동맥경화학회 통합 20주년 기념식을 열고 20년간의 학술대회, 학회지, 희귀환자 등록사업, 교육사업 등 지나온 길을 돌아보고 향후 전망을 조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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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상에 이화여대 생명과학과 오구택 교수..한림의대 허지혜 교수는 신진학술연구비

(지디넷코리아=조민규 기자)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지난 9월10일과 11일 양일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국내외 전문가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국제학술대회(ICoLA)를 하이브리드로 개최했다.

학회통합 출범 20주년 기념로고(왼쪽)와 슬로건(오른쪽)

이번 학회에는 지질‧동맥경화의 최신지견을 다룬 6개의 기조강연, 23개의 심포지엄에서 토의가 이루어졌다.

또 2001년 한국지질학회와 대한동맥경화학회 통합 20주년 기념식을 열고 20년간의 학술대회, 학회지, 희귀환자 등록사업, 교육사업 등 지나온 길을 돌아보고 향후 전망을 조망했다.

제2회 학술상을 수상한 오구택 교수(오른쪽)가 장학철 회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해당분야에서 탁월한 학술업적을 이룬 이화여대 생명과학과 오구택 교수에게 역대 두 번째 학술상을 수여했다. 또 한림의대 허지혜 교수는 신진학술연구비를 수혜했다.

조민규 기자(kioo@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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