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머니S

[내일 날씨] 전국이 맑고 선선.. 큰 일교차, 건강관리 유의

서지은 기자 입력 2021. 09. 23. 16:45

기사 도구 모음

오는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선선하며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예정이다.

다만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 ▲울릉도‧독도에는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후 3시까지 5~30mm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경북 동해안에는 이날 오후부터 밤 사이 비가 잦아들 것으로 보인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오는 24일은 전국이 맑고 일교차가 클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인왕산 자락에서 바라본 도심의 모습. /사진=뉴시스
오는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선선하며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예정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은 전국이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가 이어진다. 다만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 ▲울릉도‧독도에는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후 3시까지 5~30mm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경북 동해안에는 이날 오후부터 밤 사이 비가 잦아들 것으로 보인다. 강원‧강원영서와 경상권 내륙, 경남권 동해안에는 이날 오후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내외, 낮 최고 기온은 25도 내외로 예상된다. 일부 강원 내륙과 산지는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쌀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큰 지역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지역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8도 ▲강릉 17도 ▲춘천 15도 ▲대전 15도 ▲대구 16도 ▲부산 18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제주 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강릉 23도 ▲춘천 26도 ▲대전 15도 ▲대구 16도 ▲부산 18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제주 20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지은 기자 jeseo97@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