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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서울병원서 45명 확진.."돌파감염 추정"

김민정 입력 2021. 09. 2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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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23일 순천향대 서울병원에 따르면 지난 17일 한 병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총 4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확진자는 의료진과 직원 35명, 환자 5명, 보호자 5명 등 총 45명으로 임직원 대다수는 접종 완료 후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다.

현재 일부 직원이 격리 중이나 전반적인 외래 진료와 수술, 입·퇴원 수속 등 병원 업무는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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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순천향대서울병원서 코로나19확진자 45명 발생 (사진=연합뉴스)
23일 순천향대 서울병원에 따르면 지난 17일 한 병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총 4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확진자는 의료진과 직원 35명, 환자 5명, 보호자 5명 등 총 45명으로 임직원 대다수는 접종 완료 후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다.

임직원 35명 가운데 미접종자 2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접종 완료자로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등의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일부 직원이 격리 중이나 전반적인 외래 진료와 수술, 입·퇴원 수속 등 병원 업무는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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