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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불성실 공시법인 미지정

김겨레 입력 2021. 09. 2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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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메디포스트(078160)는 공시불이행으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받았으나, 감경사유로 인해 미지정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김겨레 (re97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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