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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퇴임 앞둔 메르켈 총리의 다이아몬드와 재킷, 그리고 이브닝드레스

방병삼 입력 2021. 09. 2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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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 누구의 손일까요?

-다이아몬드

-메르켈 다이아몬드

-누군가 왜 다이아몬드 모양을 만드냐고 묻자 메르켈 총리는 '그냥 어깨 중심을 잡기 위해서'라고 했다

-하지만 메르켈의 다이아몬드는 수많은 독일인에게 안정감과 평온함을 가져다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하나의 트레이드마크

-비슷한 디자인의 재킷

-하지만 365일 바지만 고집한 건 아니랍니다

-2011년 독일 남부 바이로이트

-매년 여름 휴가 때마다 남편과 함께 바그너 오페라 축제에 참석한 메르켈 총리

-2012년

-2013년

-2015년

-1년에 딱 한 번 볼 수 있는 드문 장면 찍느라 열심인 사진기자들

-2017년

-2018년

-2019년

-독일인뿐 아니라 많은 세계인이 메르켈 총리의 단순하면서도 반듯한 모습을 그리워하게 될 듯

-구성 방병삼

#메르켈_총리의_스타일_총정리

#메르켈의_다이아몬드

#메르켈의_패션

#메르켈의_이브닝드레스

#Merkel's_Diamond

#Chancellor_Merkel's_Evening_Dress

YTN 방병삼 (bangb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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