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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날씨] 당분간 큰 일교차 주의..동해안 비

오수진 입력 2021. 09. 2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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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을의 절기 추분이었지만, 한낮에는 목포의 기온이 30.2도까지 올랐습니다.

아직까지 한낮에는 더운데요.

금요일인 내일은 낮 기온이 오늘보다 더 오르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낮 기온이 오르는 만큼 당분간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들쑥 날쑥한 기온 변화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 관리를 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에 파란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

구름이 지나고 있지만, 대부분 높은 구름인데요.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가끔 구름만 끼겠지만,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중부 내륙으로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동해안은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모레 낮 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5에서 30mm 정도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모레 낮 동안 제주도에도 비가 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오수진 기상 캐스터
(그래픽:이주은)

오수진 기상캐스터 (stephanie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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