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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화서문과 어우러진 미디어아트

홍기원 입력 2021. 09. 2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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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화서문에서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 '만천명월(萬川明月): 정조의 꿈, 빛이 되다' 리허설이 진행되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한 달간 수원화성 화서문과 장안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미디어아트쇼는 영상과 사운드로 공간을 빚어내는 프로젝션 매핑(Projection Mapping)과 특수조명을 결합해 조선 시대 정조대왕의 문·무·예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 작품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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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화서문에서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 '만천명월(萬川明月): 정조의 꿈, 빛이 되다' 리허설이 진행되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한 달간 수원화성 화서문과 장안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미디어아트쇼는 영상과 사운드로 공간을 빚어내는 프로젝션 매핑(Projection Mapping)과 특수조명을 결합해 조선 시대 정조대왕의 문·무·예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 작품을 보여준다. 2021.9.23

xanad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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