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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출판 새 책

한겨레 입력 2021. 09. 2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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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장, 재활용업체, 매립장, 업사이클링 업체를 돌며 쓰레기의 행방을 좇고, 쓰레기의 성질과 의미를 되짚는다.

주간지 <한겨레21> 의 통권호를 단행본으로 내며, 잡지 출간 뒤 실천을 담은 글을 더했다.

분단의 상처와 기억을 안고 있던 도시에서 통일 독일의 수도로 거듭난 뒤 힙스터의 성지로 떠오른 베를린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한국 사회에 새로운 통합의 모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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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TMI: 알면 알수록 알 게 많은 쓰레기에 관한 신비한 잡학사전]

선별장, 재활용업체, 매립장, 업사이클링 업체를 돌며 쓰레기의 행방을 좇고, 쓰레기의 성질과 의미를 되짚는다. 주간지 <한겨레21>의 통권호를 단행본으로 내며, 잡지 출간 뒤 실천을 담은 글을 더했다.

고한솔 외 지음 l 한겨레21 l 1만2000원.

[파스타에서 이탈리아를 맛보다: 펜 대신 칼을 잡은 남자의 요리 이야기]

파스타의 세계에 눈을 뜬 지은이가 기자 생활 20년을 뒤로하고 이탈리아로 훌쩍 떠났다. 그곳에서 요리학교에 다니고 레스토랑에서 인턴 생활을 한 뒤 시칠리아 여행을 하면서 이탈리아 요리와 문화를 몸으로 익힌 기록.

권은중 지음 l 인물과사상사 l 1만6000원.

[이순신을 알지도 못하면서: 이순신의 길을 따라 떠나는 인문여행 안내서]

정약용, 조식, 허균 세 거인의 인생 여정과 함께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작가의 여정을 담았던 <조선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자를 위한 안내서>의 지은이 한봉희가 충무공 이순신의 발자취를 답사해 그의 삶을 재구성했다.

어마마마 l 1만8000원.

[힙 베를린, 갈등의 역설: 베를린 공존 모델에서 한국 사회 갈등 해법 찾기]

분단의 상처와 기억을 안고 있던 도시에서 통일 독일의 수도로 거듭난 뒤 힙스터의 성지로 떠오른 베를린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한국 사회에 새로운 통합의 모델을 제시한다.

이광빈·이진 지음 l 이은북 l 2만5000원.

[고래가 가는 곳]

수천 년 동안 인간과 이어져 온 역사와 문화, 진화적 기원, 최신 과학적 성과 등은 물론 지은이가 고래를 직접 만나 써내려간 르포 등 고래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담았다. 고래를 보고 생각하고 감각하는 지은이는 기후위기 시대와 생태적 관계론을 고민한다.

리베카 긱스 지음, 배동근 옮김 l 바다출판사 l 1만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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