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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스마트 계량기 사업, 부산 보급 전무

공웅조 입력 2021. 09. 2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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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한국판 뉴딜 정책의 하나로 추진 중인 '가정용 스마트플랫폼 사업'이 부산을 비롯한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더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규민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전국 17개 시도 중 부산과 대구, 대전, 세종 등 6곳에서는 스마트 전력 계량기의 설치 실적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공웅조 기자 (sal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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