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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콘공장 인근 주민 울산시에 '수질 조사' 요구

강예슬 입력 2021. 09. 2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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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울주군 삼동면 아스콘공장 인근 주민들이 공장에서 나오는 폐아스콘으로 인해 인근 하천이 오염되고 있다며 울산시에 '수질 검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비가 오면 폐아스콘이 함유된 물질들이 하천을 통해 대암댐으로 유입되는 등, 울산 시민의 식수에 위협이 되고 있다며 수질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원은 울산시에 수질검사를 건의하고, 공장폐수 관로의 불법 사용 등에 대한 조사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예슬 기자 (yes36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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