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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엘앤에프, 대규모 수주 사이클 진입 전망에 강세

오경선 입력 2021. 09. 2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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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가 24일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규모 수주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김 연구원은 "과거 1차 사이클 당사의 수주 규모와 테슬라 예상 판매량을 고려하면 LG에너지솔루션-테슬라 향 NCMA의 23~24년 수주 규모가 5조원 수준일 것으로 전망한다"며 "SK이노베이션 향 NCM의 예상 수주 규모는 4조~5조원 규모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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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테슬라향 2차 수주 규모 5조원 넘을 듯"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엘앤에프가 24일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규모 수주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엘앤에프는 전일 대비 1만4천100원(9.11%) 오른 17만3천6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8만5천원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소폭 반납했다.

엘앤에프가 24일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사진은 엘앤에프의 로고. [사진=엘앤에프]

김철중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엘앤에프의 목표주가를 기존 17만5천원에서 26만원 상향 조정했다.

김 연구원은 "과거 1차 사이클 당사의 수주 규모와 테슬라 예상 판매량을 고려하면 LG에너지솔루션-테슬라 향 NCMA의 23~24년 수주 규모가 5조원 수준일 것으로 전망한다"며 "SK이노베이션 향 NCM의 예상 수주 규모는 4조~5조원 규모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오경선 기자(seon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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