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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DP·오징어게임 흥행에 콘텐츠株 연일 강세

이승배 기자 입력 2021. 09. 24. 09:32 수정 2021. 09. 2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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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인 DP와 오징어게임이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면서 주식시장에서도 드라마 제작사를 비롯한 콘텐츠 업종이 관심받고 있다.

오징어게임이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1위에 오르면서 국내 제작사의 역량이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쇼박스의 경우 오징어게임 제작사인 싸이런픽처스에 10억 원을 투자했다는 사실이 새삼 부각되면서 오름폭이 특히 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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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인 DP와 오징어게임이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면서 주식시장에서도 드라마 제작사를 비롯한 콘텐츠 업종이 관심받고 있다.

24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쇼박스(086980)는 전일 대비 15.70% 급등한 5,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 드라마·영화 제작사인 제이콘텐트리(036420)(3.01%), 스튜디오드래곤(253450)(1.78%), 삼화네트웍스(046390)(7.07%) 등도 상승 중이다.

오징어게임이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1위에 오르면서 국내 제작사의 역량이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쇼박스의 경우 오징어게임 제작사인 싸이런픽처스에 10억 원을 투자했다는 사실이 새삼 부각되면서 오름폭이 특히 큰 모습이다.

이승배 기자 ba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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