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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영향..수도권 아파트 매맷값·전셋값 상승폭 둔화

신윤정 입력 2021. 09. 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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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영향으로 수도권 아파트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다소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은 0.36% 올라 지난주까지 5주간 이어진 역대 최고 상승률인 0.4%보다 상승 폭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수도권 아파트값이 여전히 상승세지만, 추석 연휴 중개업소 상당수가 휴무에 들어가면서 매수세가 주춤해 변동률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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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영향으로 수도권 아파트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다소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은 0.36% 올라 지난주까지 5주간 이어진 역대 최고 상승률인 0.4%보다 상승 폭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수도권 아파트값이 여전히 상승세지만, 추석 연휴 중개업소 상당수가 휴무에 들어가면서 매수세가 주춤해 변동률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울은 지난주 0.21%에서 이번 주 0.2%로 오름폭이 역시 줄었지만, 매물 부족이 이어지면서 재건축 단지와 중저가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상승률은 지난주까지 4주 연속 0.25%에서 이번 주 0.23%로 감소했습니다.

연휴 기간 아파트 매수심리도 살짝 꺾인 것으로 조사돼, 서울의 아파트 매매수급 지수는 104.2로 지난주 107.1보다 2.9포인트 하락했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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