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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열린 지옥문'..고전 명작 '디아블로2', '디아블로2: 레저렉션'으로 재탄생

고용준 입력 2021. 09. 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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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문이 다시 열렸다.

 액션 RPG의 고전 명작 디아블로2가 디아블로2: 레저렉션으로 재탄생했다.

 액션 롤플레잉 장르를 정의내린 디아블로2를 트렌드에 맞춰 부활시킨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큰 놀라움과 더 높은 접근성, 그리고 더욱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는 것이 블리자드측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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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OSEN=고용준 기자] 지옥문이 다시 열렸다. 액션 RPG의 고전 명작 디아블로2가 디아블로2: 레저렉션으로 재탄생했다. 이제 공포 군주 디아블로를 CRT 모니터가 아닌 HD 비주얼로 마주볼 수 있게 됐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4일 디아블로2 레저렉션을 전세계적으로 출시했다. 액션 롤플레잉 장르를 정의내린 디아블로2를 트렌드에 맞춰 부활시킨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큰 놀라움과 더 높은 접근성, 그리고 더욱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는 것이 블리자드측의 설명.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최신 게이밍 하드웨어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개발됐다. 최대 4K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전면적인 리마스터를 거친 7.1 돌비 서라운드 오디오를 통해 피의 울부짖음 하나까지 온전히 플레이어에게 전달한다. 

젠 오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동 대표는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블리자드 역사상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게임 중 하나를 새로운 플레이어들에게 선보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 비케리어스 비전스가 블리자드에 합류해 불후의 명작 디아블로2에 새 생명을 불어넣은 팀을 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진정 영광스러운 일이었다. 개발에 참여한 모두가 플레이어들을 위해 제대로 해보자는 사명감을 품고 임했으며, 그 결실에 대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사내 스튜디오 비케리어스 비전스에서 개발한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배틀넷을 통해 플레이 가능한 윈도우 PC를 비롯, 엑스박스 시리즈 X|S, 엑스박스 원, 플레이스테이션5, 플레이스테이션4, 닌텐도 스위치로 다시 태어난다. 

플레이어는 진척도 공유 기능으로 플랫폼에 관계없이 게임 라이센스만 있다면 어디에서든 배틀넷 계정으로 접속하여 자신의 캐릭터와 전리품을 사용할 수 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는 디아블로하면 떠오르는 일곱 가지 직업이 등장한다. 아마존, 야만용사, 강령술사, 성기사, 원소술사, 드루이드, 암살자 등 7개 직업이 최신화된 방어구, 의복, 피부 질감, 애니메이션 등을 선보인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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