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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창사 42년 만에 첫 희망퇴직 실시

계훈희 입력 2021. 09. 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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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근속 20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창사 42년 만에 첫 희망퇴직을 실시합니다.

롯데백화점은 사내 공지를 통해 다음 달 8일까지 2주 동안 근속 20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희망퇴직대상자는 전체 직원 4천 700여 명 가운데 근속 20년 이상 직원은 2천여 명 규모입니다.

롯데백화점이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건 1979년 창사 이래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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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근속 20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창사 42년 만에 첫 희망퇴직을 실시합니다.

롯데백화점은 사내 공지를 통해 다음 달 8일까지 2주 동안 근속 20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임금 24개월 치와 위로금 3천만 원, 자녀 학자금 최대 3천200만 원을 지급하는 조건이며, 지원자에게는 재취업 기회도 제공합니다.

희망퇴직대상자는 전체 직원 4천 700여 명 가운데 근속 20년 이상 직원은 2천여 명 규모입니다.

롯데백화점이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건 1979년 창사 이래 처음입니다.

백화점 측은 시대 변화에 맞춘 조직 내부의 체질 개선을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해와 올해 초 롯데하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연달아 희망퇴직을 실시했습니다.

YTN 계훈희 (khh02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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