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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157번째 챔피언 '벡스' 등장

백민재 기자 입력 2021. 09. 2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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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가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롤)'의 157번째 신규 챔피언 '벡스(Vex)'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벡스는 2016년 클레드 이후 약 5년 만에 추가된 요들 챔피언이다.

이 스킬을 재사용하면 벡스가 표식이 남은 대상을 향해 날아가 추가 마법 피해를 줄 수 있다.

지난 9일 공개된 벡스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비에고, 아무무, 모데카이저 등 다른 챔피언과 벡스의 서사가 일부 포함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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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클레드' 출시 이후 5년만의 요들 챔피언 추가

라이엇 게임즈가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롤)'의 157번째 신규 챔피언 '벡스(Vex)'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벡스는 2016년 클레드 이후 약 5년 만에 추가된 요들 챔피언이다. 

중단 공격로 마법사인 벡스의 기본 지속 효과는 '파멸'과 우울'이다. '파멸'은 벡스가 주기적으로 파멸의 힘을 얻어 다음 기본 스킬로 적 챔피언의 돌진 방해 및 공포를 걸 수 있도록 강화해 주며, '우울'은 적 챔피언이 돌진하거나 이동기를 사용할 때 우울 표식을 부여하는 기술이다. 표식이 남은 적에게 기본 공격을 가하면 표식이 폭발하며 추가 피해를 발생시키고 파멸 재사용 대기시간의 일부를 돌려받는다.

'안개 화살(Q)' 스킬은 벡스가 전방에 관통하는 파동을 발사해 적중한 모든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힌다. 또 우울 표식이 남은 적에게 화살 적중 시 우울 표식을 폭발시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거리 두기(W)' 스킬은 공격과 방어가 가능한 만능형 스킬로, 벡스가 보호막을 얻는 동시에 충격파를 방출해 적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우울 표식이 남은 적에게 거리 두기 적중 시 '안개 화살' 스킬과 마찬가지로 우울 표식을 폭발 시킨다.

'커지는 어둠(E)' 스킬은 지정한 위치로 그림자를 날리는 스킬이다. 그림자가 날아가는 동안 크기가 커지며, 적 챔피언에게 그림자가 적중하면 마법 피해와 함께 둔화시키며 우울 표식을 남긴다. 궁극기인 '그림자 파동(R)' 스킬은 전방으로 그림자를 날려 처음 적중하는 적 챔피언 에게 표식을 남기고 피해를 입힌다. 이 스킬을 재사용하면 벡스가 표식이 남은 대상을 향해 날아가 추가 마법 피해를 줄 수 있다. 특히 대상이 그림자 파동에 피해를 입은 후 짧은 시간 안에 사망할 경우, 몇 초 이내에 스킬을 재사용 할 수 있다.

지난 9일 공개된 벡스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비에고, 아무무, 모데카이저 등 다른 챔피언과 벡스의 서사가 일부 포함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울러 '빛의 인도자 벡스' 스킨이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beck@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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