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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CEO "팬데믹 1년 내 종식..부스터샷 1~3년마다 필요"

조수현 입력 2021. 09. 2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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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방셀 모더나 최고경영자가 1년 안에 코로나19 팬데믹이 종식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방셀 CEO는 스위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백신 업체들이 생산을 확대하면서 내년 중반까지는 누구든 접종 가능할 정도로 충분한 물량이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습니다.

다만 부스터샷은 1~3년마다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결국은 독감과 비슷한 상황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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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방셀 모더나 최고경영자가 1년 안에 코로나19 팬데믹이 종식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방셀 CEO는 스위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백신 업체들이 생산을 확대하면서 내년 중반까지는 누구든 접종 가능할 정도로 충분한 물량이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습니다.

다만 부스터샷은 1~3년마다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결국은 독감과 비슷한 상황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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