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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지표] '헝다 위기' 일시적 감소..경제지표 영향은?

박상연 입력 2021. 09. 24. 13:10 수정 2021. 09. 2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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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지표입니다.

이 시각 국내 증시부터 보시겠습니다.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온 코스피.

중국 헝다그룹 디폴트 이슈가 일시적으로 완화한 것과 미 연준의 테이퍼링 우려가 진정된 것이 투자심리 개선으로 이어졌는데요,

하지만 기관의 매도세에 상승세는 주춤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3,120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개인은 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하는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미국 증시 보시겠습니다.

3대 지수 모두 상승했습니다.

역시나 헝다 그룹에 대한 우려가 줄고 FOMC 회의 결과가 대체로 예상한 수준에 그치면서 시장에 안도감을 줬습니다.

이어서 환율 상황 보시죠.

어제 널뛰기 장세를 보였던 원·달러 환율, 오늘은 안정세를 찾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1,17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는데요.

추가로 들려올 헝다그룹 이슈가 등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안·원 직거래 환율은 1위안당 182원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유가 보시겠습니다.

서부텍사스산 원유, 두바이유, 브렌트유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의 원유재고가 2018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이 유가를 끌어올렸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경제지표였습니다.

YTN 박상연 (syeon8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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