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1

홍성군 '전통시장·상점가 시설현대화' 공모사업 선정

최현구 기자 입력 2021. 09. 24. 14:27

기사 도구 모음

충남 홍성군은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에 홍성전통시장, 광천전통시장 등 5곳이 최종 선정되며 7억 4000만원(도비 4억 4000만원 포함)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광윤 경제과장은 "사업이 준공되면 전통시장의 안전성 및 경쟁력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내 상인회들과 협력하며 다양한 시설현대화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홍성군은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에 홍성전통시장, 광천전통시장 등 5곳이 최종 선정되며 7억 4000만원(도비 4억 4000만원 포함)을 확보했다.(홍성군 제공).© 뉴스1

(홍성=뉴스1) 최현구 기자 = 충남 홍성군은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에 홍성전통시장, 광천전통시장 등 5곳이 최종 선정되며 7억 4000만원(도비 4억 4000만원 포함)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올해 총 18억 1400만원을 투입, 4개 시장 1개 상점가를 대상으로 12개 사업을 추진하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비가림 시설, 노후건물 보수, 화재알림 시설, CCTV 구축 등 인프라 개선을 통해 쾌적한 전통시장 환경조성과 관광객 및 젊은 고객 유치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바탕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며 소상공인과 상생 가능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한광윤 경제과장은 “사업이 준공되면 전통시장의 안전성 및 경쟁력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내 상인회들과 협력하며 다양한 시설현대화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hg5630@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