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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지식재산권 무역흑자 8억 달러..사상 최대

박병한 입력 2021. 09. 2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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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한국의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흑자가 8억 달러를 넘으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상반기 지재권 무역수지 흑자는 8억5천만 달러로 작년 상반기 7억6천만 달러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올 상반기 흑자는 2019년 하반기의 3억5천만 달러 흑자 이후 반기 기준 역대 두 번째 흑자이며 역대 최대 흑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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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한국의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흑자가 8억 달러를 넘으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상반기 지재권 무역수지 흑자는 8억5천만 달러로 작년 상반기 7억6천만 달러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올 상반기 흑자는 2019년 하반기의 3억5천만 달러 흑자 이후 반기 기준 역대 두 번째 흑자이며 역대 최대 흑자입니다.

특히 국내 엔터테인먼트사, 드라마·영화 제작사의 한류 콘텐츠 수출이 늘어나면서 음악·영상 저작권 수출이 전년 동기보다 40.2%나 급증했습니다.

YTN 박병한 (bh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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