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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컴투스, 조직 문화 향상 위한 '레벨 업'

김미희 입력 2021. 09. 2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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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과 컴투스는 조직 문화 향상과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레벨 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ESG플러스위원회 활동을 계기로 조직 문화의 세부 사항들도 ESG 경영방침에 부합하도록 진행되고 있다.

게임빌과 컴투스 측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레벨 업 프로젝트'는 내부 임직원들 근무 만족도 상승 뿐 아니라 우수 인재 영입에도 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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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여건 및 일상 업그레이드 장기 프로젝트
사내 식당 '쿠킹', 사내 카페 '힐링' 새 단장

[파이낸셜뉴스] 게임빌과 컴투스는 조직 문화 향상과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레벨 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올 상반기 포괄임금제를 폐지하고 직원 연봉을 평균 800만 원 이상 인상했다. 또 일하는 문화를 더욱 즐겁게 바꾸는 ‘레벨 업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시행해 나가고 있다. 임직원들의 일상 공간을 업그레이드하고 ‘리더십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긍정적 직원 경험(Employee Experience)을 향상시켜 나간다는 목표다.

직원 경험이란 사내 소통, 협업, 평가 등 조직원들이 조직 안에서 겪는 다양한 요소들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최근에는 임직원들을 위한 카페 ‘힐링(Healing)’ 리뉴얼이 마무리됐다. 새롭게 문을 연 사내 카페에서는 취향에 따라 커피 원두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신설된 베이커리 코너를 통해 하루 2차례 갓 구운 빵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임직원들이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카페 내 텀블러 세척기도 새롭게 도입했다. ESG플러스위원회 활동을 계기로 조직 문화의 세부 사항들도 ESG 경영방침에 부합하도록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사내 식당 ‘쿠킹(Cooking)’ 메뉴 및 시설 개선을 진행한 바 있다. 다양한 식사 메뉴를 비롯해 건강식 메뉴도 건강 샐러드팩과 샌드위치 등으로 세분화시켰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레벨 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게임빌, 컴투스 제공

게임빌과 컴투스 측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레벨 업 프로젝트’는 내부 임직원들 근무 만족도 상승 뿐 아니라 우수 인재 영입에도 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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