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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앞으로 다가온 獨 총선'..광고 철거하는 노동자

금준혁 기자 입력 2021. 09. 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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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로이터=뉴스1) 금준혁 기자 = 24일(현지시간) 노동자들이 총선을 앞두고 ‘국가의 어머니-16년간 열심히 일한 것에 감사한다’가 적힌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광고를 철거하고 있다. 독일은 16년 만에 총리 교체를 앞두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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