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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882억원 규모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수주

김국배 입력 2021. 09. 24. 17:13 수정 2021. 09. 2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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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신세계건설(034300)은 월송홀딩스와 ‘마포 4-15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882억원으로, 작년 매출액 대비 9.23%에 해당하는 규모다. 내년 5월 착공 예정이며, 공사 기간은 36개월이다.

김국배 (verme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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