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명성티엔에스 "前 부사장 562만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로 고소"

권효중 입력 2021. 09. 24. 17:42 수정 2021. 09. 26. 16:02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명성티엔에스(257370)는 신재완 전 명성티엔에스 부사장을 약 562만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로 고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0.01%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횡령·배임 혐의에 따라 이날 서울서대문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라며 “추후 변경되는 사항이나 추가로 확정되는 사실에 대해 관련 사항을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권효중 (khjing@edaily.co.kr)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