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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증권사 처음으로 신용융자 이자율 인상

이종수 입력 2021. 09. 2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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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이후 신용거래융자 이자율도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 공시에 따르면 DB금융투자는 융자 기간이 1∼7일인 경우 신용융자 이자율을 종전 4.9%에서 5.2%로 0.3%포인트 올렸습니다.

이밖에 다른 융자 기간에 적용되는 이자율도 0.2∼0.3%포인트씩 인상했습니다.

새로운 신용융자거래 이자율은 다음 달 1일부터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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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이후 신용거래융자 이자율도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 공시에 따르면 DB금융투자는 융자 기간이 1∼7일인 경우 신용융자 이자율을 종전 4.9%에서 5.2%로 0.3%포인트 올렸습니다.

이밖에 다른 융자 기간에 적용되는 이자율도 0.2∼0.3%포인트씩 인상했습니다.

새로운 신용융자거래 이자율은 다음 달 1일부터 적용됩니다.

신용융자거래는 개인이 증권사로부터 자금을 빌려 주식에 투자하는 것을 말합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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