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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혁신제품' 88개 새로 지정.."올해 말까지 900개 달성"

권남기 입력 2021. 09. 24. 18:15 수정 2021. 09. 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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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화재 감지와 경보 기능이 달린 휴대용 소화기 등을 '혁신제품'으로 새로 지정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오늘(24일) 안도걸 제2차관 주재로 공공조달수요발굴위원회 회의를 열고 '혁신제품' 88개를 새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지정 '혁신제품'은 정부부처에 의한 연구개발 결과물이나 시제품 가운데 혁신성과 공공성이 인정된 제품으로, 공공기관과 수의계약이 가능하거나 조달청 예산으로 구매해 필요 기관에서 시범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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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화재 감지와 경보 기능이 달린 휴대용 소화기 등을 '혁신제품'으로 새로 지정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오늘(24일) 안도걸 제2차관 주재로 공공조달수요발굴위원회 회의를 열고 '혁신제품' 88개를 새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모두 776개의 '혁신제품'을 지정한 정부는 올해 말까지 900개 지정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정부는 또 내년 관련 예산을 올해보다 30%가량 늘리고, 조달 기업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하는 '혁신 조달 전문지원센터'도 새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정부 지정 '혁신제품'은 정부부처에 의한 연구개발 결과물이나 시제품 가운데 혁신성과 공공성이 인정된 제품으로, 공공기관과 수의계약이 가능하거나 조달청 예산으로 구매해 필요 기관에서 시범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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