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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영업제한 소상공인에 공공요금 137억 지원

조정아 입력 2021. 09. 2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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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전기와 수도, 가스 등 공공요금으로 137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대전시는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따른 영업제한 업종 가운데 지급정보가 확인된 2만7천여 업체에게 한 업체당 50만 원씩, 모두 137억 원을 공공요금으로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정아 기자 (righ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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