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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고려대와 배터리 학과 설립

송기영 기자 입력 2021. 09. 2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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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이 고려대와 함께 국내 첫 배터리 학과를 설립한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과 고려대는 배터리공학과 스마트팩토리학과를 설립하고 지난 13일부터 2022년 전기 대학원 신입생 모집을 시작했다.

LG에너지솔루션에서 지원서 접수 및 면접을 진행하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오는 12월 16일이다.

모집 인원은 석박사 통합과정 10명, 박사과정 5명으로 LG에너지솔루션 취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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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이 고려대와 함께 국내 첫 배터리 학과를 설립한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과 고려대는 배터리공학과 스마트팩토리학과를 설립하고 지난 13일부터 2022년 전기 대학원 신입생 모집을 시작했다. 국내 대기업이 대학과 배터리 학과를 설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사 과정과 석박사 통합 과정이 있으며, 선발자는 등록금 실비와 매월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지원자격은 박사 졸업 후 ‘LG에너지솔루션 입사를 희망하는 자’다. 내년 봄학기 신입생(박사과정, 석박통합과정)을 대상으로 한다. LG에너지솔루션에서 지원서 접수 및 면접을 진행하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오는 12월 16일이다.

모집 인원은 석박사 통합과정 10명, 박사과정 5명으로 LG에너지솔루션 취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근무지는 경기도 과천 또는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다.

LG에너지솔루션과 고려대가 설립한 ‘배터리-스마트팩토리학과' 신입생 모집 공고./고려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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