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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신규 확진자 사상 첫 3천명대..거센 연휴 후폭풍

정재홍 입력 2021. 09. 24. 21:31 수정 2021. 09. 2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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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24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가 발병한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3천명대 확진자 수를 나타낼 전망이다.

방역당국과 지자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924명을 기록했다.

아직 집계가 끝나지 않았지만 종전 하루 최다 기록(24일 0시 기준) 2,434명을 넘어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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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정재홍 기자]

24일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24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가 발병한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3천명대 확진자 수를 나타낼 전망이다.

방역당국과 지자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924명을 기록했다.

아직 집계가 끝나지 않았지만 종전 하루 최다 기록(24일 0시 기준) 2,434명을 넘어선 수치다.

(사진:연합뉴스)

정재홍기자 jhj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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