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시아경제

휘발유 리터당 1642.6원..전주대비 0.8원 올라

주상돈 입력 2021. 09. 25. 08:50

기사 도구 모음

휘발유 판매가격이 5주 만에 소폭 상승했다.

25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4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0.8원 오른 1642.6원/ℓ을 기록했다.

최고가 지역인 서울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0.1원 상승한 1724.0원/ℓ로 전국 평균 가격 대비 81.5원 높은 수준이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0.3원 상승한 1617.2원/ℓ로 전국 평균 가격 대비 25.4원 낮았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국내 석유 제품 주간 가격동향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휘발유 판매가격이 5주 만에 소폭 상승했다.

25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4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0.8원 오른 1642.6원/ℓ을 기록했다.

알뜰주유소의 평균가격이 1617.9원/ℓ로 가장 낮았고, GS칼텍스주유소가 가장 높은 1650.2원/ℓ을 보였다.

최고가 지역인 서울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0.1원 상승한 1724.0원/ℓ로 전국 평균 가격 대비 81.5원 높은 수준이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0.3원 상승한 1617.2원/ℓ로 전국 평균 가격 대비 25.4원 낮았다.

이번 주 국제유가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테이퍼링 임박 시사와 미국의 원유재고 감소, 난방용 석유수요 증가 전망, 이란 핵협상 지연 지속 등의 영향으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두바이유는 배럴당 73.1달러로 전주대비 0.6달러 올랐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