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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접종 3천774만9천854명..인구대비 73.5% 

신윤철 기자 입력 2021. 09. 25. 10:48 수정 2021. 09. 2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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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모두 3천774만9천854명, 전체 인구 대비 73.5%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얀센, 모더나 등 4가지 백신으로 예방접종이 진행됩니다.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모더나 백신은 2차례 접종이 필요하고 얀센 백신은 1차례만 접종받으면 됩니다.

1·2차 접종 간격은 아스트라제네카 4∼12주, 화이자 백신은 3주, 모더나 백신은 4주 간격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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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모두 3천774만9천854명, 전체 인구 대비 73.5%로 집계됐습니다.

오늘(25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화이자 2천31만4천69명, 아스트라제네카 1천108만7천623명, 모더나 492만2천823명입니다. 

얀센 백신 누적 접종자는 142만5천339명으로, 1회 접종만으로 끝나는 얀센 백신을 맞은 사람은 1·2차 접종 수치에 모두 반영됩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얀센, 모더나 등 4가지 백신으로 예방접종이 진행됩니다.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모더나 백신은 2차례 접종이 필요하고 얀센 백신은 1차례만 접종받으면 됩니다. 

1·2차 접종 간격은 아스트라제네카 4∼12주, 화이자 백신은 3주, 모더나 백신은 4주 간격이 권고됩니다.

다만 추진단은 백신 공급 상황의 불확실성을 반영해 현재 mRNA 백신(모더나·화이자)의 접종 간격을 한시적으로 6주까지 늘려 적용하고 있으며, '잔여 백신'을 활용해 2차 접종을 할 경우에는 간격을 단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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