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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여자친구 그라임스와 반쯤 별거"

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 입력 2021. 09. 25. 11:03 수정 2021. 09. 2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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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와 우주전문기업 스페이스X를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크와 3년 간 사귄 캐나다 출신 가수 그라임스와 별거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전문매체 페이지식스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반쯤 결별한 상태이지만,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별거 이유에 대해 "나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에서 일하다보니 대부분 텍사스에서 머물거나 해외 여행을 하는 반면, 그라임스는 주로 LA에서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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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사귄 캐나다 출신 가수

(지디넷코리아=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와 우주전문기업 스페이스X를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크와 3년 간 사귄 캐나다 출신 가수 그라임스와 별거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전문매체 페이지식스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반쯤 결별한 상태이지만,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둘은 자주 만나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페이지식스)

일론 머스크와 그라임스는 2018년 5월 ‘멧 갈라’ 행사에 나란히 입장하면서 시선을 끌었다. 당시 두 사람은 연인 사이라고 공개했다.

결혼은 하지 않고 동거를 했던 두 사람은 지난 해 5월 아들을 얻었다. 둘은 아이에게 ‘엑스 애쉬 에이 트웰브’(X Æ A-Xii)‘라는 이름을 붙여 또 한 차례 관심을 끌었다.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머스크와 그라임스는 ‘엑스 애쉬 에이 트웰브’는 공동으로 키우기로 했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별거 이유에 대해 “나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에서 일하다보니 대부분 텍사스에서 머물거나 해외 여행을 하는 반면, 그라임스는 주로 LA에서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일론 머스크는 지금까지 세 차례 결혼을 했다. 첫 부인은 작가 저스틴 윌슨이었다. 둘 사이엔 아들 5명이 있지만, 결국 이혼했다.

이후 머스크는 여배우 탈룰라 라일리와 만나 두 차례에 걸쳐 결혼과 이혼을 반복했다.

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sini@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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