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가상자산사업자 42곳 신고 완료..거래소는 총 29곳

김정우 기자 입력 2021. 09. 25. 11:06

기사 도구 모음

가상화폐 거래소 29곳이 특정금융정보거래법에 따라 정부에 신고를 마쳤습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에 따르면 가상화폐 거래소 29곳과 지갑·보관관리업자와 같은 기타 사업자 13곳 등 모두 42곳이 신고를 마쳤습니다.

거래소의 경우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한 29곳 모두 신고했습니다.

고팍스, 후오비코리아 등 나머지 거래소 25곳은 가상화폐 간 거래만 지원하는 코인 마켓 운영자로 신고했습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가상화폐 거래소 29곳이 특정금융정보거래법에 따라 정부에 신고를 마쳤습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에 따르면 가상화폐 거래소 29곳과 지갑·보관관리업자와 같은 기타 사업자 13곳 등 모두 42곳이 신고를 마쳤습니다.

거래소의 경우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한 29곳 모두 신고했습니다.

은행의 실명 입출금 계정을 확보해 원화 마켓 운영자로 신고한 거래소는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4곳입니다.

고팍스, 후오비코리아 등 나머지 거래소 25곳은 가상화폐 간 거래만 지원하는 코인 마켓 운영자로 신고했습니다.

이들 거래소는 추후 은행의 실명계좌를 확보해 변경신고할 경우 당국의 심사를 거쳐 원화마켓 운영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저작권자 SBS & SBS Digital News Lab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