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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 메타버스로 MZ세대 공략 박차

윤지영 입력 2021. 09. 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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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그룹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본격적인 MZ세대(1980~2000년대생) 공략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OK금융그룹은 메타버스 활용을 위한 태스크포스팀(TFT)를 구성했다.

메타버스 TF에서는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성 비교 및 구현에 대한 다각적 검토 △ 메타버스 플랫폼 내 OK금융그룹 공간 구축 및 활용 관련 실질 구현 △ 활용 콘텐츠의 지속적 업데이트 및 대내외 홍보 등의 활성화 등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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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OK금융그룹 게더타운 이미지. OK금융그룹 제공
OK금융그룹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본격적인 MZ세대(1980~2000년대생) 공략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OK금융그룹은 메타버스 활용을 위한 태스크포스팀(TFT)를 구성했다.

OK저축은행·OK캐피탈 등은 저축은행 업계 최초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가입했다.

메타버스는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채널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주목받게됐다.

OK금융그룹은 메타버스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기업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OK금융그룹 관계자는 "디지털기획, IT, 마케팅,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자를 포함한 TF를 꾸렸다"면서 "OK금융그룹 경영 전반에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 신기술에 익숙해지라는 최윤 OK금융그룹회장의 의지가 작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타버스 TF에서는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성 비교 및 구현에 대한 다각적 검토 △ 메타버스 플랫폼 내 OK금융그룹 공간 구축 및 활용 관련 실질 구현 △ 활용 콘텐츠의 지속적 업데이트 및 대내외 홍보 등의 활성화 등을 할 예정이다.

최 회장은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MZ세대 공략과 비대면 채널의 고도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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