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경제

"다 가졌네"..차은우, 청담동 펜트하우스 49억에 사들였다

한경우 입력 2021. 09. 25. 14:09 수정 2021. 09. 25. 15:53

기사 도구 모음

최치훈 삼성물산 이사회 의장이 보유하고 있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고급 빌라 펜트하우스를 가수 겸 배우 차은우에게 매각해 약 11억원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한국에 따르면 차은우는 최 의장에게 49억원을 주고 해당 부동산 물건을 매입했다.

최 의장은 이 물건을 2012년 2월 38억원에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해당 부동산 물건에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근거로 차 씨가 매매대금 49억원을 현금으로 마련했을 것이란 추측도 나오고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최치훈 삼성물산 의장 11억 차익
차은우 /한경DB


최치훈 삼성물산 이사회 의장이 보유하고 있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고급 빌라 펜트하우스를 가수 겸 배우 차은우에게 매각해 약 11억원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한국에 따르면 차은우는 최 의장에게 49억원을 주고 해당 부동산 물건을 매입했다. 최 의장은 이 물건을 2012년 2월 38억원에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해당 부동산 물건에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근거로 차 씨가 매매대금 49억원을 현금으로 마련했을 것이란 추측도 나오고 있다.

이번에 거래된 빌라는 한 층이 한 세대로 구성돼 사상활을 보호받기 좋은 고급 주택으로, 배우 박민영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동대교 남단에 위치해 세대에 따라 한강을 바라볼 수 있다.

차은우가 사들인 펜트하우스는 전용면적이 166.01㎡(50평)으로 방 4개와 화장실 3개로 구성됐다.

차은우는 2016년 그룹 아스트로 멤버로 데뷔한 뒤 연기 활동도 하고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Copyrights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