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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마지막 유랑광대' 강준섭 진도다시래기 보유자 별세

박상현 입력 2021. 09. 2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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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남 진도에서 태어나 평생 팔도 곳곳을 떠돌며 공연한 '이 시대 마지막 유랑 광대' 강준섭 국가무형문화재 진도다시래기 보유자가 지난 24일 오후 7시께 별세했다고 문화재청이 25일 전했다. 향년 88세.

사진은 강준섭 진도다시래기 보유자. 2021.9.25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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