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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완연한 가을..주말 동해안·제주 너울 주의

보도국 입력 2021. 09. 2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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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말인 오늘 전국 하늘에 구름만 많이 지나는 가운데, 완연한 가을을 느끼기 좋은 날씨입니다.

다만 일교차가 커서 환절기 건강 잘 챙겨주셔야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한가현 캐스터.

[캐스터]

전국 하늘에 구름이 많이 지나고있습니다.

구름이 가을볕을 가리면서 기온도 어제보다 조금 더 낮아졌는데요.

바람도 좀 선선하게 느껴집니다.

전국이 낮기온 25도 안팎을 보이고있습니다.

서울과 부산 25도, 전주와 광주 26도 보이겠습니다.

다만, 가을 날씨의 특징이죠.

내륙 곳곳으로 일교차가 크게 나겠습니다.

해가 지면 급격히 선선해지니까요.

외출하실 때 가볍게 걸칠 겉옷 챙겨주시는게 좋겠습니다.

한편 오늘 낮까지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 강원 영동에는 비가 살짝 지나고 있는데요.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과 영남 곳곳으로 낮동안 5~20mm의 비가 오겠고요.

제주도에도 5mm의 비가 살짝 지나겠습니다.

또 오늘과 내일 동해안과 제주 해안으로는 너울이 밀려들 수 있습니다.

순간적으로 강한 파도에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안가에 계신 분들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기 좋겠습니다.

전국 하늘에 구름만 많이 지나겠고요.

계속해서 주 초반까지는 흐리다가, 수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당분간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한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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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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