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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흐린 가운데 동해안·제주 너울 유의해야

김명섭 입력 2021. 09. 2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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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영 영동지방에는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흐린 가운데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18도, 전국이 14도에서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26도 등 전국이 22도에서 2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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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영 영동지방에는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흐린 가운데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18도, 전국이 14도에서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26도 등 전국이 22도에서 2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동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내일까지 너울이 밀려들어 물결이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2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김명섭 기자 (kmsenv@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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