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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시민공원 등 14곳서 화제작 상영

이상준 입력 2021. 09. 2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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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해운대와 남포동을 중심으로 열려온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부터는 부산 전역에서 펼쳐집니다.

영화제 사무국은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부산 명소에 스크린을 설치하고 화제작을 상영하는 '동네방네 비프'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동네방네 비프'가 열리는 곳은 부산시민공원과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동래구 복천동 고분군, 광안리 바닷가, 산복도로 등 모두 14곳입니다.

이상준 기자 (lsj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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