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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북 송이 풍작..가격 많이 안 떨어져

김명환 입력 2021. 09. 2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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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풍부한 강수량에 적합한 기후로 올해 경북 송이 생산량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한 가운데 가격은 크게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영덕 송이의 경우 지난 23일 기준 누적 생산량은 만2천561kg에 낙찰 단가는 26억5천143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진 송이도 누적 수매량이 7천149kg, 금액은 17억2천60만 원에 이릅니다.

봉화의 경우도 올해 누적 수매량은 951kg에 1등급 송이 1kg의 가격은 40만 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명환 기자 (ligh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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