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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종부세 완화효과 17개 시도 중 가장 적어

박중관 입력 2021. 09. 2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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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1세대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완화에 따른 세수 감수 효과가 울산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추경호 의원이 국회 예산정책처에 의뢰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종부세 완화로 올해 주택분 종부세 결정세액은 전국적으로 659억 원 감소합니다.

이 가운데 서울의 세수 감소가 592억원 89.8%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울산은 2천만 원에 그쳐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수 감소액이 가장 적었습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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