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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가평 더뉴클래스' 내달 5일 특별공급

입력 2021. 09. 2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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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가평 투시도[사진 =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공급 중인 '힐스테이트 가평 더뉴클래스'가 다음 달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26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7개동 451가구(전용 59㎡A 131가구·59㎡B 14가구·84㎡A 152가구·84㎡B 66가구·84㎡C 8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사업지 인근에 경춘선 ITX-청춘 가평역이 있어 이를 통해 서울 청량리역과 용산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및 분당선, 경의중앙선 등이 지나는 청량리역은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C노선이 들어설 예정이다.

제2경춘국도의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제2경춘국도는 수도권과 춘천을 연결하는 고속화도로다. 기존 경춘국도(국도46호선) 북측과 경기도 가평군 남측 시가지(자라섬 북측)를 통과할 예정이다. 또 하나로마트, 잣고을시장(전통시장) 등과 교육시설(가평초·중·고, 한석봉 어린이집과 한석봉 도서관)도 가깝다.

특별공급 이후 일정은 오는 10월 6일 1순위 당해 및 기타, 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4일, 정당계약은 25~27일 견본주택(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일원)에서 체결한다. 가평군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 지났고, 지역별 예치 금액이 만족되면 세대주는 물론,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있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한편,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김태진 매경비즈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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