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경제

BGF리테일, 온실가스 배출 통계 시스템 구축

노유정 입력 2021. 09. 26. 17:08 수정 2021. 09. 27. 02:37

기사 도구 모음

BGF리테일의 물류 전문 자회사 BGF로지스가 국제인증기관 DNV로부터 온실가스 인벤토리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완료했다.

온실가스 인벤토리는 온실가스 배출원을 찾고 배출원마다 배출량을 산정할 수 있게 한 통계 시스템이다.

BGF리테일 자회사 중 탄소배출량이 가장 많다.

이번 온실가스 인벤토리 검증을 통해 화석연료 연소 등 온실가스 직접 배출부터 외부 전기 사용 등 간접 배출까지 물류 전 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추적하고 줄일 계획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BGF리테일의 물류 전문 자회사 BGF로지스가 국제인증기관 DNV로부터 온실가스 인벤토리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완료했다.

온실가스 인벤토리는 온실가스 배출원을 찾고 배출원마다 배출량을 산정할 수 있게 한 통계 시스템이다. 온실가스 배출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목표 감축량을 설정할 수 있어 탄소중립 경영의 출발점으로 불린다.

BGF로지스는 전국 CU 점포에 상품을 배송하는 물류업체다. BGF리테일 자회사 중 탄소배출량이 가장 많다. 이번 온실가스 인벤토리 검증을 통해 화석연료 연소 등 온실가스 직접 배출부터 외부 전기 사용 등 간접 배출까지 물류 전 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추적하고 줄일 계획이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Copyrights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